어항 소식

최근 치어가 보이기 시작해서

구피가 치어를 낳았구나 싶었습니다.

인공수초를 사놔서 평소에는 치어들이 거기에서 숨어있기때문에

몇마리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는가운데

오늘 치어가 구피만 있는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지느러미 쪽에 색이 있는 녀석이 있길래

벌써 커서 발색이 시작되나? 싶어서 자세히 봤더니

녀석 모양이 조금 삼각형 머리에

몸에는 살짝 불그스름한 투명빛을 띠고있더군요.

이녀석은!!! 했더니 왁플래티 치어였습니다.

어쩌다가 이녀석들이 동시에 치어를 낳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숨어있는 치어 구경재미가 쏠쏠합니다[...]

먹이는 열대어먹이를 잘 갈아서 수초위까지 손을 집어넣어서 직접 들어가게 주고있었는데

먹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지켜본 결과

외곽에서 집어들고 들어가는 구피치어발견[...]



그냥 먹나 보구나 하고 있습니다[...]

by 아카르 | 2009/12/07 17:58 | 트랙백 | 덧글(0)

K리그 플레이오프 결승 1차전

보러 내일 성남 종합경기장 갑니다[...]

아 얼마만에 축구장 가는거지[...]

by 아카르 | 2009/12/01 23:56 | 트랙백 | 덧글(0)

FC서울 풋

아 이번플레이 오프경기 성남과 인천에선

K리그 최고의 버라이어티쇼가 연출되면서 본인의 응원팀 성남이 올라갔습니다.

신태용감독 대인배임이 증명되었습니다.

성남의 카드캡터 본능으로 레드카드 2장이나 받고

막판엔 정성룡골키퍼가 필드플레이에 나서는 웃기는 장면을 연출해놓고도

라돈치치가 패널티 1번키커로나서서 옛팀에 대한예의였는지[잘만하면 피렌체 골넣고 우는 바티스투타가

연출될수도 있었을텐데]

날려주었지만

용대사르선수[...]의 사르모드로 다음라운드에 진출해버렸습니다.

FC북패는 특유의 광탈플레이로

첫시즌 무재배풍작의 귀네슈감독과는 이제 바이바이 할듯

GS의 언플에 맞는 우리 언론감독 귀네슈감독은 터키로 무재배하러 가실것같고

새감독을 찾고있는데 김학범감독이 그 후보중하나라는게 조금 걸림.

차경복감독님 별세이후 성남을 이끌어줬던 감독님이셨기에

그런곳에 가서 다른데에서 보이콧이라도 당하면 ㅎㄷㄷ

아 그런데 성남 다음라운드에선 어찌되려나. 더이상 카드모으면 안되는데.

by 아카르 | 2009/11/24 13:5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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